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정장불가 면접은 보통 뭘 입나요?
복 장: 자율복장(평상복) ○ 면바지, 청바지, 남방, 티셔츠, 운동화, 단화 등 단정한 복장(정장 불가) ○ 면접관도 평상복 착용 예정 이렇게 써있는데 보통 뭐 입고 가나요?
2026.08.21
답변 7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정장 불가 안내가 명시된 경우에는 정장 대신 깔끔한 단색 슬랙스나 면바지에 셔츠 혹은 니트를 매치하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가장 적합합니다. 신발은 화려하지 않은 단색 단화나 깨끗한 가죽 스니커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격식을 차린 정장을 입고 가면 채용 가이드를 준수하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편안한 반바지나 로고가 큰 티셔츠 등은 과하게 경솔해 보일 수 있습니다.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전달하는 깔끔한 상하의 조합으로 준비하시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히히하헤읗SK에너지코사원 ∙ 채택률 50%
통상적으로는 비지니스 클래식을 추천드립니다. 적당한 셔츠 와 슬랙스 구두를 신고 가시면 괜찮을것같습니다. 정장 금지라고 문구가 적혀있었으니 입고 가시는 것은 지양하시구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깔끔하게입으시면됩니다 딱보기에깔끔하면 문제없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장 불가라고 명확하게 안내했다면 굳이 재킷이나 슬랙스로 정장 느낌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가 지원자의 긴장을 낮추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면접을 진행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무난한 조합은 깔끔한 면바지나 진한색 청바지에 무지 셔츠 또는 단정한 카라티, 깨끗한 운동화나 단화입니다. 청바지도 가능하다고 명시했으므로 입어도 전혀 문제없지만 찢어진 디자인이나 과하게 넓은 핏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복이라고 해서 정말 집에서 입는 옷처럼 갈 필요는 없습니다. 소개팅이나 중요한 약속에 갈 때 입을 정도의 깔끔한 캐주얼이라고 생각하시면 가장 편합니다. 넥타이와 정장 구두까지 갖추는 것은 오히려 회사에서 안내한 취지와 맞지 않으니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장 불가라고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다면 비즈니스 캐주얼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장 무난한 조합은 깔끔한 면바지나 슬랙스에 무지 셔츠 또는 단정한 카라티를 입고 로퍼나 깔끔한 운동화를 신는 것입니다. 청바지도 허용한다고 적혀 있지만 면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굳이 선택하기보다 면바지나 슬랙스가 안전합니다. 재킷과 넥타이까지 갖춘 정장 느낌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회사가 보고 싶은 것은 복장 센스보다 안내사항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따르는 모습입니다. 과하게 격식을 차리거나 반대로 너무 편한 티셔츠와 트레이닝복을 입기보다 출근할 때 입을 법한 깔끔한 평상복으로 가시면 충분합니다.
- BBbeeD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71%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비즈니스 캐주얼 이라고 검색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청바지 남방 티셔츠 이런식으로 써있더라도 막상 가보면 다른 면접자들분들도 비즈니스 캐주얼로 입고오기 때문에 조금 신경쓰일 수 있습니다. 면바지나 편한 셔츠 입고가시면 됩니다. 보통 남성분들은 슬랙스 + 셔츠 로 많이들 입고 보시며, 여성분들은 슬랙스 + 반팔 / 나시+뭐 하나 걸치는.. 그런 조합으로 많이 입고 옵니다. 정장 불가는 한마디로 마이 X, 넥타이 X 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정장 불가와 자율복장이라는 문구가 적힌 면접에서는 과한 정장이나 너무 편안한 평상복보다는 단정함을 주는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로 입는 것이 무난합니다. 질문에 언급하신거처럼 면바지나 어두운 계열의 청바지에 깔끔한 셔츠나 피케 티셔츠를 매치하고, 단화나 깔끔한 디자인의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습니다. 청바지를 입을 때는 찢어지거나 워싱이 과한 제품은 피하고 무난한 중청이나 진청을 선택해야 하며, 상의 역시 로고가 크게 박힌 옷보다는 무지나 깔끔한 패턴의 옷이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 면접관도 평상복을 착용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자리인 만큼 너무 흐트러진 모습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신뢰감을 주는 단정한 차림으로 참석하시면 충분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장 네트워크 운용. 통신설비 기지국
안녕하세요. 공기업 전산직을 준비하다 최근 사기업으로도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희망 분야는 개발보다는 현장 네트워크 운용, 통신설비·기지국 관리 쪽입니다. 부산 지역 사립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고, 편입 및 공기업 준비 등의 이유로 학점은 2.98/4.5로 낮은 편입니다. 정보통신기사를 포함한 관련 자격증과 어학점수는 보유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이전에 정보통신공학과 였습니다. 공기업 ICT 부서 인턴 경험은 있지만, 실제 통신 현장 경험은 군 복무 당시 통신병으로 근무한 경험이 전부입니다. 통신3사 계열의 네트워크 운용·관리 분야쪽에 관심이 있는데, 이런 스펙으로 신입 지원 시 어떤 방향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사기업은 완전처음이라 조언구합니다 감사합니다!
Q. 커리어 방향 조언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방향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석사 때 박막 증착과 TFT 소자 연구를 했고 취업을 반도체 공정/소자 직무를 희망했으나 현재는 PCB 업체에서 근무 중입니다. 전공과의 연관성이 낮고(PCB 외 새로운 사업분야 연구), 체계 부족으로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공정 직무 면접 기회를 얻었는데, 연봉, 복지, 워라밸 등 조건은 현재보다 좋지않지만 전공과의 연관성은 더 높습니다. 1) 디스플레이로 이직 후 반도체로 전환 2) 현 직장에서 성과 후 관련 회사로 이직 3) 반도체 직무로 계속 재도전 현재 30 초반이고 공백기도 있어서 경력이 많지도 않습니다. 어떤 선택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미국 잔류 vs 한국 귀국, 미국 제조업 경력은 국내에서 몇 년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근무 중인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향후 미국에 계속 남을지, 한국으로 돌아갈지를 고민하고 있어 현직자분들과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년 정도 후에 미국 영주권(회사지원)vs취업비자 2년 연장 vs 한국으로 귀국 을 결정해야 하는데요. 현직자분들께 다음 내용을 여쭙고 싶습니다. 미국 제조업 생산관리·SCM 경력이 국내에서도 유관 경력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국내 경력직 채용에서는 미국 경력 2년과 4~5년의 차이가 큰 편인가요? 미국 경력이 5년 정도가 되면 오히려 국내 업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불리해질 수 있을까요? 커리어만 본다면 미국에 남는 것이 유리해 보이는데, 가족과 문화적 소속감 등의 이유로 한국에 돌아가는 선택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느 시점에 귀국을 결정하실 것 같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